외국계회사에 다니는 나는 항상 외국인과 접하기에, 외국인과 영어로 의사소통하는 두려움이 없어야 업무를 원활히 진행할수있다.
이에, '24년 7월부터 꾸준히 JC부평점에서 루카스, 레이첼, 제니퍼 선생님 수업을 들어왔다.
주로 월/수 8:50 레이첼 선생님 수업을 들었고, 가끔 빠지면 금 7:35 제니퍼 선생님 보강을 들었다.
레이첼 선생님은 특유의 박력과 열정으로 수업을 이끄셨고,
제니퍼 선생님은 특유의 기억력과 개인별 눈높이에 맞게 차분히 수업을 이끄셨다.
나는 지금까지 이 두분의 수업방식에 아주 만족해하며, 영어도 영어이지만,
레이첼 선생님으로부터는 삶의 깊이와 살아가는 자세를,
제니퍼 선생님으로부터는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그 안에서 핵심포인트를 잡아내는 자세를 겸으로 배웠다.
그래서, 많은 도움이 되어, 수업이 부담이 안되고, 가는 시간이 즐겁다~
열기 닫기
수강후기
온라인 예약
오시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