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는 중간에 추석연휴가 끼어있어서 그런지 수강생이 좀 줄었다.
그러나, 그 와중에는 함께 강의실에서 수업들었던 학생들은 열정과 의지가 있기에 온 것이기에, 눈빛이 남달랐다.
역시, 레이첼 선생님도 그 분위기를 느꼈는지, 열의를 가지고 수업에 임해주셨다.
아무래도, 학생들과 선생님의 선한 영향력이 서로 영향받고 통하는가 보다.
레이첼 선생님은 특유의 솔직담백함을 영어에 잘 녹아 배이게 의사소통하신다.
뿐만 아니라, 매번 프린트에 문어체 영어에서는 보기 힘들지만, 구어체 영어에서는 매우 유용한 어구를 잘 소개해주시기에,
항상 새로움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내가 매달 8:50분 매우 늦은시간에도 영어회화를 듣나 보다~
열기 닫기
수강후기
온라인 예약
오시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