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7월부터 1년넘게 부평JC월,수8:50 회화수강중이다.
사실, 말이 평일야간 8:50분이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집에서 쉬거나 소파에서 TV보는 시간이다.
나는 그렇게 시간을 흘려보내기를 싫어하고, 뭐든지 하기를 원하는 스타일이기에, 이 시간활용을 아주 좋아한다.
왜냐하면 저녁후 운동, 병원, 조문, 회식, 야근 등 다 마치고나서, 온전히 나만의 시간으로 창조적으로 자기개발할수 있는 짜투리 시간이기 때문이다.
월,수야간8:50분 레이첼선생님은 free talking 위주로 하면서, 유용한 시사어구 및 우리가 헷갈릴수있는 문법표현을 익혀주신다.
그리고, 가끔씩 이 시간대 출석못하는 돌발상황 발생시, 원장님 배려로 금7:35 제니퍼선생님 보강을 듣는데, 기억력이 워낙 좋으셔서, 학생별 수준을 이미 간파하고 계시기에, 그 눈높이에 맞는 대화를 유도하신다.
그래서, 나는 9월에도 수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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