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월,수 야간 8:50 레이첼 선생님 수업들었다. 끊임없는 free talking 실력연마에 중점을 두고있다.
그리고, 유인물을 나눠주시어, 최근 현지인이 사용하는 어휘구사능력 업그레이드 시켜주신다.
또한, 우리가 사용하는 will 과 be going to 의 차이점을 정확하게 짚어내시고,
must 와 have to 의 용법도 변별력을 갖추게 하신다.
그리고, 가끔씩 결석시, 원장님 배려로, 금 7:35 및 토 11:35 제니퍼 선생님 수업들었다.
항상 느끼는 점은, 외국인 앞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의사를 피력하는 데에 촛점을 두신다.
특히, 같은 반 학생들이 무슨 얘기를 하면, 그 얘기를 다시 내 언어로 요약 정리하여 말하도록 하게 해주시어,
결국, 수업의 집중도를 드높이고, 학생들끼리의 관심도를 유발하게 하고, 수업중에 다른 생각 못하게 하신다.
즉,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시어, 수업시간 만큼은 의미있고, 보람있게 보낼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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