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다리 선욱은 오는도 열심히 학원으로 영어를 배우러 간다.
5월 한달을 새로오신 줄스 선생님께 교육을 받았다.
해외에서 살아본 경험이 있던 지식을 가지고 있던 나는 평소에 해외 교육 방식에 연민의 정을 가지고 있었는데.
줄스 선생 님 이 첯날 작은 손 칠판을 학생들 각자에게 나누어 주시더니 교육용 모니터에는 각각 다른 나라들의 국기가 화면에 비쳐지었다.학생들에게 나라와 수도의 이름을 나누어주신 작은 칠판에 적으라 하신다.
학생들은 수도의 이름을 적으면 영어로 이것 저것 말을 한다.
틀린부분이 있다면 그 즉시 고치어서 발음 하게 해주셨다.
이런 교육 방법은 해외 생활할때 유럽의 네델란드 나 독일에서 또는 미국에서 하는 교육 방식이다.
교육을 받는 학생들이 너무 좋아한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수업이 끝났는데 다들 아쉬워 한다.
또 다음 시간이 기다려진다.
열정을 가지시고 가르처 주시는 줄스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에 마음을 전한다.
감사합니다.
줄스 선생님.~~~^^
열기 닫기
수강후기
온라인 예약
오시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