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5월 월,수 야간 8:50 레이첼 선생님 수업에 아주 만족한다.
원어민에 가까운 언어구사력과 학생들이 스스로 말할수 있도록 교육하신다.
자기 자신에 대해서 솔직히 말씀을 하시니, 사람과 사람의 대화이니만큼 인간적인 면모도 느껴진다.
그리고, 부득이하게 결석시, 원장님의 배려로, 금욜 야간 7:35 제니퍼 선생님 보강을 듣고 있는데,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에, 이 역시 아주 만족한다.
그래서, 내가 작년 7월부터 지금까지 끊김없이 계속 수강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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