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늘 친절하게 인사해주시고 신경써주시는 원장선생님과 활기차게 수업 이끌어 주시는 레이첼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1. 수강 계기
- 최근 영어는 어쩌면 기초 교양일 정도로 필수가 되었다 생각되어서.
- 미국으로 이민간 가장 친한 친구가 있고, 영어와 한국어를 혼용하는 조카들과 대화하고 싶어서.
- 친구부부와 영어 가능한 남자친구까지 넷이 만나게 되면 영어가 필수여서.
- 이직 준비에 있어 영어 가능 여부가 중요한 조건이라서.
모두가 영어를 할 때 조금이라도 소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에 꾸준히 해보자하는 마음으로 시작하게 되었어요.
2. 수강하며..
처음 레이첼 선생님 반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굉장히 파이팅 넘치셔서 당황했어요. -> 굉장히 좋은 에너지 같아요!
소극적인 저는 영어 따라 읽는 것조차 어색했는데, 에너지 넘치시는 선생님 덕분에 자연스럽게 입을 여는게 느껴지더라고요.
학창시절에는 늘 영어 문장 외우느라 스트레스 받았던 기억이 그닥 좋지 않았던거 같아요.
근데 회화 수업에서는 재미있게 영어를 활용할 수 있게끔 도와주시는거 같아요.
Be동사는 알고 있었지만 그걸 활용하는 방법은 잘 몰랐는데 간단한 문장 만들기부터 알려주셨던 점이 가장 좋았던거 같아요.
영어 수업 끝나고 남자친구에게 오늘 ~ 배웠어 하고 알려주면 남자친구도 가끔 새롭게 알게 되는 것들에 흥미로워하고,
미국 사는 친구와 카톡으로 배운 문장을 사용해보니 알아서 코칭도 해주고 재미있더라고요.
퇴근 후에 영어학원까지 가기는 굉장히 힘들어서 수번 고민하게 되지만,
늘 "오늘 영어 어땟어?" 라는 질문에 "재밌었어" 라고 이야기하는 제 스스로가 굉장히 뿌듯합니다.
미국 조카들과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날이 올 때 까지!!
수강 고민중이신 분들 일단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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