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가 되도록 학원은 처음 다녀 보는데요.
시작이 반이라고 이미 절반은 해놓은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해외에서 20년 이상을 살아왔는데요.
지금까지는
손짓.발짓.하면서 세상을 돌아 다녔답니다.
어느 누구를 만나도 바디 랭귀 지를 섞어가며 이야기 한다면 의사 소통은 되리라 생각 됩니다.
하지만
해외에서 정말 어려운 일들이 가끔 생기게 되는데요.
예를 들면 (지갑 분실.교통사고.소매치기를 당할수도 있고요.연착된 비행기로 인하여 난 감 할 때가 누구든지 한번쯤은 오는데요.
이때는
바디 랭기지의 한계에 부딪혀 정말 곤욕을 치루거든요.
다행이 저를 소중히 여기시고 가르처주시는 영어 선생님이 계셔서 배우기에는 늦었다고 생각 들지만 힘을 내서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열정적으로 가르처주시는 레이첼 선생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현재 처럼 항상 건강 하시고 모든 학생들에게 잘 가르처 주셔서 선생님에게 배우는 모든 학생들이 세상을 살아갈때 한걸음 더 낳아가는 삶이 되게 하여 주세요.
또한
지면을 이용하여 우리 학원 생들에게 항상 인자하고 온화한 웃음으로 대하여 주시면 교육생 한분 한분 인생의 길 라잡이를 해주시는 원장님 항상 감사합니다.
열기 닫기
수강후기
온라인 예약
오시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