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맞으면 아무말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틀리면 꼭 바로 잡아주고 갑니다. 틀린걸 그대로 놔두면 습관이 되어 나중엔 고쳐지지 않습니다.상처를 받으셔도 저는 포기하지 않고 고쳐드립니다.고쳐드립니다."
한 달 수업을 마치고 함께 공부한 분들과 잠시 나눔을 가졌어요.
선생님이 안 계시는 자리에서 학생들끼리의 평가
극 T선생님은 정말 수업시간에 틀린 것에 자비란 없습니다.
학생 그 누구도 잘 못 된 부분이 있다면 고쳐질 때까지 지극히 T셨어요.
참 신기하게도 이번 우리 반은 90프로가 F였다는 사실~^^
So. . . 선생님에 만족도는?
축하드립니다. 선생님 모두 만족이네요.~^^
어디서 이런 잘 못된 버릇들을 고칠 수 있겠냐며
저요?
저는 수업시간에 다 들어나잖아요?
먼 길인데도 출석률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단, 쌤 저... 쌤 앞에만서면 왜 작아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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