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평영어회화 JC글로벌어학원[구)정철어학원 부평점] 영어 회화 평일 기본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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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라 조회수:15175 추천수:2 신고
- 2024-03-30 08:29:31
누군가 지금 '2024년에 했던 일중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 일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라고 물으신다면 주저하지 않고 'JC글러벌 어학원을 등록하고 나간 것'이라고 할 것이다. 나는 영어로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이었다. 영어가 잘 들리지 않는 귀, 할 말은 많지만 영어로 말하려고 하면 굳게 닫히는 입 때문이었다. 유럽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갈증이 더 강해졌다.
영어앱을 통해 공부해 보았지만 학기 중에 혼자 눈치 안 보고 떠들 수 있는 공간이 협소하고 꾸준히 한다는 것이 참 어려웠다. 그래서 인터넷을 통해 리뷰가 꽤 많은 JC글로벌 어학원에 등록했다. 그리고 오늘이 오기까지 일주일에 2~3번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나갔다. 인사말부터, 생김새 묘사, 날짜, 시간, 요일, 날씨, 사과하는 상황과 관련된 회화를 말하고 익히고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결과적으로 지금은 이러한 것들에 대해 어렵지 않게 말할 수 있다. (물론 계속해서 연습해야 겠지만..) 또한 각기 다른 이유로 모인 클래스원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동기부여도 되고 좋았던 것 같다.
영어 수업을 들으면서 가장 좋았던 것은 '자존감 높이는 영어'였다. 학원에 나가면 레이첼 선생님은. 감각이 있어보여요. 하면 됩니다! 등 긍적적인 말들을 많이 해주셨다. 또 'Go for your goal!' 나 'Go crazy!'와 같은 동기부여가 되는 말도 많이 해주셨다. 이런 긍정적인 말들이 꾸준하게 해오는 것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꾸준히 내 것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 속에서 성취감을 느끼면서 '오 나 할 수 있네. 잘하네.'라는 생각이 들었고 자존감이 높아졌다. 앞으로도 이 마음 변치 않고 영어에 미칠 것이다.